불만 글 33개를 읽고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(육아랩 제작기 | 빌딩 인 퍼블릭 #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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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딩 인 퍼블릭
빌딩 인 퍼블릭 01편 — 만드는 과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하는 연재입니다.이번엔 순서를 바꿨습니다1호(절세랩), 2호(마진랩)는 "이거 만들면 되겠다"는 감으로 시작했습니다. 3호는 반대로 했습니다. 뭘 만들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, 사람들의 불만부터 찾았습니다.지난 편에서 "3호는 랜딩페이지로 사전 검증하겠다"고 했는데, 막상 해보니 더 빠른 방법이 있었습니다. 사람들이 이미 인터넷 곳곳에 남겨둔 불만을 읽는 것입니다. 신청자를 모으는 데 몇 주를 쓰는 대신, 몇 시간 만에 "이건 확실히 수요가 있다"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.검증 과정 — 숫자 그대로Product Hunt 2026년 상반기 리더보드 69개 제품을 훑어서 요즘 사람들이 어떤 문제에 돈을 쓰는지 확인한국 계산기형 검색 키워드 21개의..
아마존 브랜드 스토어 구축 — 단순 진열과 브랜드 경험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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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러 실전 가이드
아마존 브랜드 스토어는 대부분 상품만 나열하다가 끝난다. 방문자가 들어와도 구매 없이 나간다. 잘 만든 스토어는 다르다.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고, 교차 구매가 생기고, 재방문이 일어난다. 차이는 "뭘 팔까"에서 시작하지 않는다. "누구에게, 어떤 문제를 해결해주는가"에서 시작한다.브랜드 스토어스토어는 브랜드의 두 번째 홈페이지다아마존 내 유일하게 경쟁사 광고 없이 고객을 맞을 수 있는 공간. 단순 상품 진열이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를 파는 곳.목차브랜드 스토어의 실제 역할스토어 구조 설계 — 페이지 구성홈페이지 디자인 원칙카테고리 페이지 설계트래픽 유입 방법성과 측정 — 어떤 숫자를 봐야 하나스토어 3페이지 구조1홈 — 브랜드 스토리히어로 이미지 + 핵심 메시지2카테고리 — 라인업 구성제품군별 구분, 탐..
아마존 A+ 콘텐츠로 전환율 올리는 법 — 잘 만드는 것과 못 만드는 것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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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러 실전 가이드
A+ 콘텐츠는 상품 상세 페이지 하단에 이미지와 텍스트를 조합해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다. 브랜드 레지스트리가 있어야 쓸 수 있다. 잘 만든 A+ 콘텐츠는 CVR을 5~10%p 올린다. 못 만든 건 의미가 없다. 차이는 "상품 설명"이냐 "고객 설득"이냐에 있다.A+ 콘텐츠 효과+15%A+ 콘텐츠 적용 시 평균 CVR 상승7개A+ 기본 모듈 최대 구성 수목차A+ 콘텐츠가 전환율에 미치는 영향Basic vs Premium — 어느 걸 써야 하나잘 만드는 A+ 콘텐츠의 구조모듈 선택과 배치이미지 규격과 제작 기준직접 테스트한 결과A+ 전략이미지가 텍스트를 이긴다A+ 콘텐츠의 핵심은 고객이 읽지 않아도 이해하는 비주얼. 비교표, 사용 전후, 성분 인포그래픽 — 텍스트를 줄이고 시각화를 늘려라.A+ 콘텐츠가 전..